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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산림자원연구소, 2개 신품종 밤나무 묘목 분양

3월14일~17일까지 도 산림자원연구소서 신청 및 분양, 총 3700본 확보, 1본당 5천원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3.06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신품종 밤나무인 ‘한가위’와 ‘대광’ 2개 품종 묘목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신품종 밤나무 ‘한가위’는 수확기가 9월 초순인 조생성 품종으로 밤알은 24g 안팎의 대립종이고 수확량이 많으며, 쌍밤과 터진 밤이 적어 깐밤용으로 적합하다.


‘대광’은 수확기가 9월 중순인 중생성 품종으로 밤알은 29g 내외의 초대립종이고, 광택이 우수하며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분양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도내이거나 재배지가 충남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최소 10본에서 최대 200본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올해 분양 수량은 총 3700본으로 품종별로는 한가위 900본, 대광 2800본이며, 가격은 1본당 5천원이다.


오는 3월 14일(수)부터 도 산림자원연구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한 후 대금을 입금하면, 신청 당일부터 17일(토)까지 산림자원연구소 내 포지에서 묘목을 분양받을 수 있다.


이번 밤나무 분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 산림자원연구소 홈페이지(http://keumkang.chungnam.go.kr:45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강길남 소장은 “이번에 분양하는 밤나무 묘목은 국내 개발 우량 신품종으로서 신품종 보호제도에 대처하고자 진행된다”라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이 많은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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