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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태양광지원센터’ 및 권역별지원센터 운영

3월12일부터 정식 운영, 설치 신청에서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3.13 14:35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 시민들의 태양광 설치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태양광지원센터’를 지난 3월 12일(월)부터 정식 출범했다. 시민들의 상담·문의를 담당할 태양광 콜센터와 권역별 지원센터도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공사는 올 한해 서울시내 125,000가구 총 80MW 용량의 태양광을 보급을 추진하는 한편 공공부지 등을 활용한 대용량 태양광 발전소 건립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태양광지원센터’는 5개 권역별로 센터를 두어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고, 향후 지역별로 순회 설명회를 진행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의 주요 진행 사업은 ▲미니태양광 원스톱 서비스 사업 ▲공공부지 활용 대규모 태양광 사업 ▲태양광 사업 지원 ▲솔라스테이션 사업이다.


태양광지원센터는 태양광의 설치 신청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태양광 생애주기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전까지는 태양광을 설치하려면 업체 연락처를 개별적으로 확인하여 신청했지만, 올해부터는 태양광지원센터로 신청하면, 서울에너지공사가 컨설팅과 설치, AS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해주기 때문에 시민들이 편리하게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태양광 설치에 관한 상담은 센터 전화(1644-0494)를 이용하면 되며, 온라인 신청은 4월초 오픈 예정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sunnyseoul.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서울에너지공사 박진섭 사장은 “태양광지원센터 설립으로 태양의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기반이 조성되었다”라며, “시민과 가까워지는 태양광을 모토로 하는 만큼 원스톱서비스로 서울시민과 태양광을 연결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내며 부족한 부분은 사업을 시행해 가면서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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