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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2018 청년 희망이음 프로젝트’ 본격 진행

지역기업 문제해결 경진대회, 우수기업 기획탐방, 청년희망이음 채용박람회 개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4.16 13:13

산업통상자원부는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 확대를 통한 지역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2018년 청년희망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도에 시작된 ‘청년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전국 16개 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내일(Tomorrow)이 청년의 내일(My Job)’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년들의 현장탐방을 통해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6년간 지속 추진되어온 인식개선 성과를 토대로 지역기업으로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과 취직의 가교역할을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기업 문제해결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청년이 지역기업이 제시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상호간 심층 탐색 계기로 삼아 채용기회를 확대한다.


우선 비수도권 5개 권역(충청권·영남권·대경권·제주호남권·강원권), 25개사에 대해 75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시범 추진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우수지역기업을 접하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는 ‘우수기업 기획탐방’을 확대 추진하여 여성 경영인 기업, 사회적 기업, 드론 산업 관련기업 등에 대한 기획탐방을 강화한다.


‘청년희망이음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지역기업-청년 간 매칭 및 현장 면접의 기회를 마련하여 직접 고용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희망이음 프로젝트 수행으로 창출된 성과에 대하여는 오는 12월 시상식을 통해 우수기업과 청년에게 산업부 장관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산업부 안성일 지역경제정책관은 “그간 희망이음 프로젝트로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에 큰 성과를 거두었으므로, 그 성과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고용창출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기업과 청년이 더욱 가깝고 친밀하게 상호 탐색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역기업에 우수한 청년인재가 채용되고 이를 통하여 지역균형발전이 촉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대호 기자 kd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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