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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직장인 탁구·테니스 대회’ 참가자 모집

탁구는 6월 15일까지 테니스는 6월 27일까지 해당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5.15 12:07



서울시는 오는 6월과 7월 ‘직장인 탁구·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탁구는 강동구 천호동 코리아탁구체육관에서 오는 6월 30일(토) 남·여 구분 없이 4인조 단체전(단식·복식·단식)으로 100팀(400명)이 경쟁하여 5팀을 1개조로 편성하여 조별 예선리그를 치른다. 예선리그의 각 조 1·2·3위가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본선진출 60팀이 3팀 1개조로 리그를 진행한 후, 각 조 1·2위 40팀이 결선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리게 된다.


테니스는 개인복식 및 단체전으로 구분하여 2일간 목동테니스장 및 서남물재생센터테니스장에서 진행되며, 개인복식은 오는 7월 7일(토) 오픈부와 신인부로 나누어 경기를 하게 되며, 단체전은 7월 8일(일) 3복식으로 경기를 갖는다.


개인복식 오픈부는 전국대회입상자 1명과 비입상자 1명, 신인부는 비입상자 2명으로 구성되고, 단체전은 전국대회입상자 2명과 비입상자 4명으로 구성되며 남·여 제한사항은 없으나 선수출신 및 지도자는 출전이 제한된다.


개인복식, 단체전 모두 3팀이 1개조가 되어 예선리그를 치르게 되고, 각 조 1·2위가 본선에 진출하여 토너먼트를 거쳐 승자를 결정한다.


탁구는 팀당 참가비가 4만원, 테니스는 개인복식의 경우 4만원, 단체전은 12만원이며, 시상금으로 활용된다.


탁구는 5월 14일(월)부터 오는 6월 15일까지 서울시탁구협회 홈페이지(stta.co.kr)에서, 테니스는 6월 1일(금)부터 6월 27일(수)까지 서울시테니스협회 홈페이지(http://seoultennis.c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기타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체육회 여가스포츠팀(02-490-2775)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한정우 체육진흥과장은 “직장인의 여가스포츠 활동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라며, “직장인들이 일상의 바쁜 업무에서 벗어나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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