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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18 제16회 한국농촌계획대전’ 개최

6월11일~7월13일까지 신청, ‘지역 맞춤형 농촌중심지 만들기’ 주제로 총 7점 선정 계획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6.12 12:22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촌계획학회와 함께 6월 11일(월)부터 오는 7월 13일(금)까지 ‘2018 제16회 한국농촌계획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촌계획대전’은 농촌마을 발전계획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추진되어 왔다.


올해 ‘한국농촌계획대전’의 주제는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 맞춤형 농촌중심지 만들기’이다.


공모 대상지는 농촌마을 과소화·고령화에 대응한 농식품부 핵심 지역개발사업인 2018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각 도별 1~3개소 전국 15개소이다.


공모 심사는 농촌계획 전문가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작품설명서·패널심사와 작품발표심사 등 2단계로 진행하며, 총 7점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대상(1점, 농식품부 장관상) 500만 원, 우수상(2점, 농촌진흥청장상, 한국농어촌공사장상) 각 200만 원, 장려상(4점, 한국농촌계획학회장상) 각 100만 원 등 총 1,3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입선작(다수, 한국농촌계획학회장상)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우수작 및 입선작의 전시와 시상식은 오는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메트로 미술관 제1전시관에서 한국농촌건축대전 수상작과 공동으로 진행한다.


공모전 참가신청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raise.go.kr/ruralplanni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향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 등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모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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