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투데이 > 대전·충청

지역투데이

대전·충청

대전시, 대표 스타기업 15개사 선정·발표

기업성장 컨설팅에 5천만 원 지원 및 금리우대, 대출한도 증액 등 다양한 혜택 지원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6.12 12:23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높은 성장잠재력과 우수한 부가가치창출 역량으로 지역기업의 동반성장을 견인할 2018년 대표 스타기업 15개사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스타기업은 ▲앤스코(주) ▲(주)제이엘텍코퍼레이션 ▲(주)에스피에스 ▲(주)래트론 ▲(주)코메스타 ▲(주)나노프로텍 ▲(주)포텍 ▲(주)차메디텍 ▲(주)지엘켐 ▲(주)메디오스 ▲(주)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주)로하스테크 ▲한국에어로(주) ▲(주)예람 ▲(주)바이오니아 이상 15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지역주력산업인 무선통신융합, 로봇지능화, 바이오기능성소재 및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50억 원 이상 400억 원 이하인 10인 이상 기업 중에서 지속적인 R&D투자로 성장가능성이 높고, 정규직 비율이 70% 이상인 기업이다.


시는 선정된 기업을 3년간(최대 5년) 지원하며, 지정 첫 해는 기업성장 컨설팅에 최대 5천만  원과 함께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 대출한도 증액, 자체적인 시장 개척단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참가지원, 청년 채용자금지원(1인/년/240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수출성공 패키지사업으로 수출실적 100만 달러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동영상 제작, 해외전시회 참가 등 기업 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하고, 오는 2019년도에는 상용화 R&D 사업도 연 3억 원씩 2년간 지원한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우수기업 중에서 매년 15개사를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향후 5년 동안 75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이중 10개 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250명의 신규 청년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스타기업을 선도기업육성 프로그램과 접목해 지역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여가부, ‘2018년 공동육아나눔터 ..
   부산시, ‘어린이 하차확인장치 작은 ..
   문체부-한콘진, ‘2018 동계 게임..
   경기도, 경기미 제조 간편식 시식회 ..
   국토부, ‘제3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종이 없는 부동산정보 공유 ..
   국토부, ‘2018년 부동산 서비스산..
   국토부, 부동산 특화 국가공간정보 4..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