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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퀘어-D 강원’ 27일 개소

춘천 창조경제혁신센터 2층에 개소, 협업 및 교류 공간과 8실의 기업 입주공간으로 구성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6.28 12:40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강원도는 지난 27일(수)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공공데이터 창업 지원 종합공간 ‘오픈스퀘어-D 강원’을 개소했다.


‘오픈스퀘어-D’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모이는 열린 공간이자,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여 사업화와 창업까지 지원하는 공공데이터 활용 원스톱(One-Stop) 지원센터로 서울과 부산에 이어 강원에 세 번째로 설치되었다.


‘오픈스퀘어-D 강원’은 강원 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165㎡ 규모 공간에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공유하는 협업·교류 공간과 8실의 기업 입주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입주공간과 데이터 제공, 교육·컨설팅, 투자유치 등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야에서 창업 지원을 선도해 온 강원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 프로그램과 오픈스퀘어-D의 체계적인 공공데이터 활용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 연계되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안부 김부겸 장관은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데이터 기업인 등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에 참석했다.


또한 행안부는 오픈데이터포럼, 강원빅데이터신산업포럼과 함께 지역 중심 데이터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를 개최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행안부 김부겸 장관은 “강원 지역에 전국에서 세 번째로 오픈스퀘어-D를 개소하게 된 것은 공공데이터가 지역 거점 창업의 핵심원천으로 데이터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는 의미가 있다”라며, “공공데이터가 혁신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혁신 창업이 붐을 이룰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대호 기자 kd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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