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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1천5백여 개 운영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원 10여개 프로그램 운영, 지역 청소년수련시설 다양한 활동 운영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7.11 12:40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원과 지역 청소년수련시설 등에서 1,500여 개 청소년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창수련원(강원 평창), 중앙수련원(충남 천안), 농생명센터(전북 김제), 우주센터(전남 고흥), 해양센터(경북 영덕) 이상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원은 생태체험, 가족캠프, 우주과학캠프 등 10여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 수련관?문화의집 등 지역 청소년수련시설에서도 문화예술체험, 국토탐방, 역사탐험, 직업체험 등을 실시한다.


우선 상기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원은 수련원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다수 마련했다.


▲중앙수련원(충남 천안)은 ‘생생한 생태체험 캠프’, ‘생존수영’ 등을 ▲평창수련원(강원 평창)은 2박3일간 가족과 야외체험 활동을 함께하는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 재난으로부터 살아남는 방법을 익히는 ‘생존탐험캠프’ 등을 운영한다.


▲우주센터(전남 고흥)에서는 우주비행사 훈련을 간접 체험하는 ‘항공생리훈련과정’을  ▲해양센터(경북 영덕)는 ‘청소년가족바다꿈축제’ ▲농생명센터(전북 김제)는 ‘김제로농러오락’ 가족캠프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개발연구원 등 20개 공공기관도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경제교육(한국개발연구원 ‘청소년경제교실’) ▲예술·문화캠프(경기창작센터 ’반짝반짝 예술캠프‘) ▲역사탐험(독립기념관 ’우리가족 역사탐험대‘) ▲산림치유(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 숲으로‘) 등을 마련했다.


이외에도 청소년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전국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문화의집에서도 진로캠프, 청소년교류, 수상안전, 자원봉사, 코딩프로그램 등의 체험거리가 제공된다.


이번 여름방학 활동프로그램 정보는 ‘청소년활동정보시스템 e-청소년’ 홈페이지(http://www.youth.go.kr) 또는 모바일앱에서 지역별, 활동영역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네이버’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다.


여가부 이기순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방학기간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활동을 주도적으로 참여해 기본 소양을 쌓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올해부터 국내 최대 포털과 연계해 청소년체험프로그램 안내를 더욱 손쉽게 받을 수 있게 된 만큼, 청소년들의 보다 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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