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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산자부, ‘나노코리아 2018’ 개최

7월11일~13일까지 경기도 킨텍스서 성과공유회, 기조강연, 나노융합대전, 국제심포지엄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7.11 12:4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나노코리아 2018’을 공동 개최한다.


나노기술 연구성과의 확산과 나노융합산업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마련되어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나노코리아 2018’은 최신 나노분야 연구 성과와 다양한 첨단 응용제품을 선보이는 국제행사이다.


올해 행사는 ▲나노분야 혁신성장 성과 공유회 ▲삼성전자 정은승 사장과 벨기에 IMEC Jo De Boeck 박사의 기조강연 ▲나노융합대전 ▲국제심포지엄 등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된다.


‘나노분야 혁신성장 성과 공유회’에서는 ‘제3기 국가나노기술지도’와 산업부의 ‘나노융합산업 고도화전략’을 발표하고, 고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세계 최초 개발, 세계 최초 퀀텀 닷 TV 상용화 등 우리나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나노기술 분야의 우수성과 사례를 공유한다.


‘심포지엄’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동력, 나노기술’을 주제로 179명의 초청 강연을 포함해 26개국에서 총 1,019편의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또한, 나노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인 ‘나노영챌린지 2018’의 본선 진출작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나노융합대전’에서는 삼성전자, LG화학 등 국내 주요기업과 미국, 중국, 독일, 일본 등 11개국 346개 기업(기관)이 △나노분야 전시회 △나노융합 T2B 성과관 △나노코리아 특별관 △나노기술 대학 공동관 등 총 543개 부스에서 나노, 마이크로나노시스템, 레이저,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등 5개 미래 산업분야의 첨단기술·응용제품을 전시한다.


또한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제품거래, 기술이전 등 나노기업의 기술과 제품의 홍보 및 판매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동시 진행된다.


과기정통부 이진규 1차관은 “나노기술은 4차 산업혁명 및 혁신성장의 기술적 한계를 돌파할 핵심 기반기술로서 그 가치를 가진다”라며, “나노기술 개발을 통해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정부가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산업부 강경성 정책관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4차 산업혁명에 기반이 되는 나노융합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나노기업들의 세계시장 진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는 나노기술이 기존 주력산업에 융합되어 우리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세환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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