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투데이 > 울산·부산·인천

지역투데이

울산·부산·인천

부산시, ‘2018 일본취업 합동박람회 in 부산’ 개최

8월25일~26일까지 시청 1층서 40여개 해외기업 부스 운영, 140여명 청년 채용 예정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8.10 12:13

부산시는 부산외국어대학과 함께 오는 8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시청 1층에서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8 일본취업 합동박람회 in 부산’을 개최한다.


지난해 최초로 개최한 ‘일본취업 합동박람회 in 부산’은 34개 기업과 청년 700여명이 참여하였고, 당일 현장에서 진행한 채용면접에 참여한 청년 224명 중 40명이 합격하여 해외취업의 꿈을 이루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청년국제교류기구, EAST Ambition(주),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상공회의소, 전국 112개 대학이 참여하고, 40여개 해외기업 부스가 운영되며, 주일한국대사관 일본취업설명회, 일본취업특강. 멘토링 강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는 NCS&A(IT), 야마토운수(사무직), 후지타 관광 등 43개 기업이 참여하여 IT, 사무, 여행, 서비스, 제조 등 다양한 업종에서 청년 14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박람회에서 다양한 정보와 유망기업의 1:1 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실용일본어검정(J-TEST) 무료시험도 응시할 수 있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프로그램은 ‘2018 일본취업합동박람회 in 부산’ 홈페이지(http://www.iyeok.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국 청년들과 함께 일하고자 하는 조건이 괜찮은 일본 현지 기업체들이 점차 늘고 있는 만큼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부산 청년들이 일본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시는 지역 청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취업 지원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부산시, 부산지역 화상면접(상담)관 ..
   창경궁관리소,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
   서울시, ‘어린이 자연체험교실’ 참여..
   문체부-한콘진, 블록체인·자율주행차 ..
   국토부, ‘2018년 부동산 서비스산..
   국토부, 부동산 특화 국가공간정보 4..
   국토부, ‘제1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부동산 전자계약 사업 8월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