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산책 > 행사·전시

문화산책

행사·전시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제3회 대담신라’ 행사 진행

9월6일 경주 고속버스터미널 옆 달콤서 ‘역사 속의 자연재해’ 주제로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8.22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오는 9월 6일(목) 경주 고속버스터미널 옆 달콤(dal.komm) 2층에서 문화재 전문가와 함께 하는 ‘제3회 대담신라((對談新羅)’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대담신라’는 신라의 방대한 문화유산과 역사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지역 시민들과 자유롭게 나누는 자리로, 올해 모두 4차례(4.12/6.7/9.6/11.8) 운영된다.


이번에 열리는 세 번째 이야기는 ‘역사 속의 자연재해’라는 주제로 문헌에 기록된 자연재해의 종류와 구체적인 사례 발표와 더불어 자연의 도전에 맞섰던 당시 신라인들의 대응을 구호사업과 주술활동 등으로 나누어 살펴본다. 마지막에는 이러한 사례를 통해 그들이 자연재해를 바라보았던 시각을 이야기한다.


다음으로는 월성과 주변 지역의 땅 속에서 확인된 자연재해의 흔적 등을 소개한다. 참가자들은 이번 대화를 통해 경주와 주변 지역에서 근래 일어났던 지진 등을 역사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누리집(http://nrich.go.kr/gyeongju) -전시-탐방-월성이랑 메뉴에서 8월 22일(수)부터 선착순으로 회당 30명씩 접수받고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도시재생 뉴딜사업 “통영 리스타트 플..
   2020년 국가정보화(중앙행정기관)에..
   광주, `빛고을사랑나눔김장대전` 기부..
   전북도, 대도약 메가 프로젝트 구상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
   지방이전 공공기관 보유 18개 종전부..
   자금조달계획서 등 실거래 고강도 집중..
   부동산업 미래 인재 키운다, 창업 경..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