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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18 사물인터넷 진흥주간’ 진행

9월10일~21일까지 IoT진흥주간, 전시회, 콘퍼런스, 쇼케이스, 수출상담회 등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9.10 12:45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10일(월)부터 오는 21일(금)까지 사물인터넷(IoT) 기반 융합 촉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8 사물인터넷(IoT) 진흥주간’ 개최한다.


올해는 ‘사물인터넷, 생각을 넘어 생활이 되다’라는 주제로 ▲국제전시회 ▲국제 콘퍼런스 ▲IoT쇼케이스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12개의 다양한 행사들로 진행된다.


12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3층 C홀에서 열리는 ‘국제전시회’에서는 국내외 20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개인 생활, 가정, 공공 서비스, 산업 현장 등 다양한 분야의 사물인터넷 서비스와 제품을 소개한다.


12일 코엑스 3층 E홀에서 열리는 ‘국제콘퍼런스’에서는 지능형 IoT와 5G, 블록체인 등 신기술 융합전략과 공공분야 혁신사례 등이 발표 및 기조 강연을 포함한 5개 트랙 12개 세션에서 총 39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12일 코엑스 3층 C홀 전시장내 세미나장에서 열리는 ‘IoT 쇼케이스’는 스마트팜을 주제로 하여 IoT를 활용한 중소기업의 농업용 스마트센서, 시설원예·축산 관제 솔루션 등 스마트팜 관련 다양한 제품 서비스를 시연하며, 투자유치를 위한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13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 3층 C4홀에서 열리는 ‘수출상담회’는 올해 최초로 개최되어 국내 IoT 제품 서비스의 해외시장 개척을 다양한 국가의 해외바이어 20개 사를 초청하여 국내 약 40개 기업과 1:1 수출 상담이 이루어진다.


이 밖에도 10일부터 11일까지 ‘OCF 코리아 데이’, 13일 ‘신제품 솔루션 발표회’ 14일 ‘IoT 직무설명회’,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IoT해커톤’ 등이 개최된다.


과기정통부 민원기 제2차관은 “사물인터넷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혁신 기술과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하는 핵심기술”이라며, “이번 진흥주간이 사물인터넷을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여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역량과 지혜를 키우는 혁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세환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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