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트워크 > 전자·과학

네트워크

전자·과학

과기정통부, ‘KARA 2018 방사선진흥대회’ 개최

9월13일~14일까지 부산 벡스코서 연구개발성과 공유 및 관련 산업 발전방향 모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9.1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사선진흥협회는 9월 13일(목)부터 14일(금)까지 부산 벡스코에서‘한국방사선진흥협회(이하KARA) 2018 방사선진흥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KARA 2018 방사선진흥대회’는 방사선 관련 산·학·연 전문가 150여명이 모여 방사선 이용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나이젤 스티븐슨 세계동위원소기구(WCI) 회장과 차기 WCI회장인 한양대학교 김종경 교수가 참여하여 WCI 10주년 기념식을 겸하여 진행된다.


또한, 출연(연) 및 대학의 우수 연구개발성과가 기업으로 기술이전이 이루어진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기술이전 상담 등 기술 수요기업과 일대일 미팅을 주선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간 방사선 기술 및 산업발전에 공로가 큰 산·학·연 전문가 6인과 ㈜에이치케이씨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장을 받는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행사가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방사선 기술을 미세먼지해결, 난치암 치료, 차세대 반도체, 이차전지, 태양광패널 등 미래의 주요 산업분야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찾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 밝혔다.


과기정통부 최원호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미래원자력기술 발전전략에 따라 그동안 축적된 우수한 방사선 기술역량이 다양한 기술과 융합되어 국민의 안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라 말했다.


 

김세환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서울시 존슨앤드존슨, 전 세계 스마트..
   연구하는 의사 양성, 국내 8개 병원..
   심장질환 발병원인 규명 및 새로운 치..
   화재와 지진에 취약한 건축물 구조설계..
   지방이전 공공기관 보유 19개 종전부..
   ’18년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적발건..
   국토부, 부동산 투자도 리츠로 공동구..
   국토부, ‘제3회 부동산산업의 날’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