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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9월17일~22일까지 시청본관 주차장, 한국감정원 광장, 듀류공원, 동대구역 광장서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9.14 11:56

대구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7일(월)부터 22일(토)까지 대구·경북의 우수 농수축산물과 사회적기업 제품 등 160여종의 품목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하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한다.


9월 17일과 18일은 시청본관 주차장, 18일 하루는 혁신도시 내 한국감정원 광장, 19일과 20일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21일과 22일은 동대구역 앞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대구시는 믿을 수 있는 대구·경북의 우수 농특산물로 선물세트와 제수 용품을 준비하여, 시민들이 손쉽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시는 유통마진을 최소화 한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시중가격 대비 10~30%정도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품목은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한 대구사과, 반야월연근, 팔공산미나리, 유가햅쌀 ▲소비자 우수 축산물브랜드 인증을 받은 대구축협의 팔공상강한우 ▲대구시가 품질을 인증하는 아로니아, 블루베리, 미나리즙, 토마토와인, 수국차, 계란, 무화과 ▲친환경 인증을 받은 각종 채소류 ▲꿀, 한과, 구찌뽕, 참기름, 들기름 ▲경북 경산의 대추 ▲상주 포도 등 160여종의 지역 대표 농특산물과 함께 ▲제수용 조기, 명태포, 오징어 등 경북 지역의 다양한 수산물도 함께 판매한다.


장터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지역 특산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판매가액 10만 원 이하 농특산물에 대해 ‘안심스티커’를 부착하여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 및 선물 유도를 적극 이끌어 낼 예정이다.


한편, 시청 본관과 별관 간에는 오전 9시 20분부터 20분마다 무료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대구시 신경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대구·경북의 믿을 수 있는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민들께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여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한가위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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