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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2018 무비히어로 캠페인 광고 모델로 주지훈·홍지윤 발탁

재능기부로 참여, 캠페인 공식 SNS에 메이킹 영상 공개 및 이벤트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0.02



영화진흥위원회는 ‘2018 무비히어로 캠페인’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주지훈과 홍지윤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영진위에서 진행하는 ‘무비히어로 캠페인’은 온라인 시장에서의 영화 불법 유통을 근절하고 영화 합법 관람을 독려하는 캠페인으로 올해 3년차를 맞이했다.


올해 광고 캠페인 영상은 쌍천만 관객을 모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신과 함께’를 패러디하여, 합법 다운로드로 영화를 관람하면 귀인이 되어 무비히어로로 다시 태어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화 ‘신과 함께’에서 해원맥 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이 광고에서도 같은 역할인 저승차사로 참여하였으며, 신입차사 역할로 배우 홍지윤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 광고는 주지훈과 홍지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였으며, 두 배우는 영화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올바른 관람 문화를 독려하는 무비히어로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여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조만간 방영될 광고보다 앞서 공개된 메이킹 필름에서는 무비히어로 캠페인 광고 촬영 현장 뒷이야기와 배우 주지훈과 홍지윤의 무비히어로 응원 인터뷰 영상 등이 담겨 있다.


해당 영상은 ‘무비히어로 캠페인’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go.moviehero)과 유튜브 등에서 독점 공개되며, 오는 10월 4일(목)부터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무비히어로 홍보부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메이킹 필름 공개 기념으로 무비히어로 캠페인 페이스북을 통해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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