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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10월11일~14일까지 영광대마산업단지 일원 엑스포 행사장서 산업전시회, 실내외 시승체험 등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0.12

전라남도는 10월 11일(목)부터 오는 14일(일)까지 영광대마산업단지 일원 엑스포 행사장에서 국내 최초 e-모빌리티 전문 산업박람회인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가 열린다고 밝혔다.


‘즐겨라! e-모빌리티, 누려라! eco-lif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에는 국내외 17개국 12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시·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11일(목) 열린 개막행사에서는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캐나다의 드니 테리엥(Denis Therien) 맥길대학교 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 엘리먼트AI기업의 선택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남도, 영광군, 자동차부품연구원,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에는 대한민국 대표 e-모빌리티 산업전시회를 목표로 e-모빌리티 중소·중견기업이 대거 참여하였으며, 국내외 바이어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도 실내외 시승 체험관에 마련된 다양한 e-모빌리티 제품을 직접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최신 e-모빌리티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블랙데이’ 이벤트,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학생과 프로선수가 함께 참여하는 드론 경주대회 및 체험행사, 지역 과학영재들의 과학축전, 로봇 케이팝공연, 아이돌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영광 e-모빌리티산업이 미래 주력산업으로서 더욱 커나가도록 힘써, 전남이 4차 산업혁명과 융합한 세계적 e-모빌리티 선도지역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관련 기업이 더 많이 둥지를 틀도록 기술을 지원해 기업 역량을 키우고, 전문인력 교육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엑스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광 이모빌리티엑스포 추진단 홈페이지(http://www.emobilityexpo.com)를 참고하거나 전화(061-350-4731)로 문의하면 된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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