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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타이포잔치 사이사이’ 개최

11월1일~6일까지 문화역서울284서 ‘타이포그래피와 사물’ 주제로 진행, 17개 팀 26명 참여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1.01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11월 1일(목)부터 오는 6일(화)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타이포잔치 사이사이 2018-2019: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를 개최한다.


‘타이포잔치 사이사이’는 오는 2019년에 열리는 본 행사인 ‘타이포잔치 2019: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의 사전 행사로서, ‘타이포그래피와 사물’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총괄 기획은 예술감독 ‘진달래&박우혁’이 맡아 ▲‘세모난 것(워크숍)’ ▲‘네모난 것(강연)’ ▲‘둥근 것(리서치_전시)’ ▲‘모양이 없는 것(출판)’으로 진행되며 한국, 프랑스, 페루 3개국 작가 17개 팀 26명이 참여한다.


‘세모난 것’에서는 11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 해외작가 3개 팀이 공동 연수(워크숍)를 진행한다. ▲프랑스의 다미앙 풀랑은 ‘글자, 가면 그리고 나’를 ▲프랑스의 라파엘 가르니에는 ‘다른 공간의 머리 그림’을 ▲페루의 조나단 카스트로는 ‘승천의 의식: 깊게 듣고 들여다보기’를 주제로 다룬다.


‘네모난 것’에서는 작가 16개 팀이 매일 3개 분과로 나눠 강연을 진행한다. 3일(토)에는 ‘세모난 것(워크숍)’의 결과물과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4일(일)에는 다이애나밴드가 ‘소란’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둥근 것’에서는 작가 17개 팀이 특정 주제를 탐구한 결과물을 전시한다. 송예환의 ‘다양한 출력환경을 위한 규칙 아카이브’와 양장점의 ‘조화를 위한 실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모양이 없는 것’에서는 ‘세모난 것’, ‘네모난 것’, ‘둥근 것’ 등을 통해 탐구한 결과물을 출판할 예정이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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