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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수도관망교육센터’ 개관

11월8일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 위치, 실습형 교육시설로 관망관리 모든 과정 교육 가능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1.08 12:54



한국수자원공사는 11월 8일(목) 대전시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 수도관망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수도관망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수도관망교육센터’는 약 330㎡ 규모의 실습형 교육시설로, 현장과 유사하게 조성된 실내 관망과 다양한 설비를 활용해 관로 점검부터 파손으로 인한 누수사고 대응까지 효율적인 관망관리를 위한 모든 과정을 교육받을 수 있다.


특히 실습용 관망에 설치된 인공 누수공을 활용하면 누수탐지, 관 세척, 누수부위 복구 등 상황별 사고수습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사용하는 ‘스마트미터링’, ‘원격감시제어’ 등 4차 산업혁명 혁신기술 기반의 관망운영시스템을 그대로 구축해 실무중심으로 전문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랜 물 관리 경험과 센터의 교육 기반시설을 활용하여 사내 기술역량을 높이는 한편, 지자체 공무원 및 국내외 물 산업 기술자까지 연간 약 2천 명의 수도관망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물 부족에 대응하는 방법 중 하나는 버려지는 물을 최소화하고 공급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라며, “수도관망교육센터를 통해 관망관리 전문가 양성과 국가 물관리 역량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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