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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기상환경 재현 도로실험시설’ 개소

12월5일 경기도 연천에 위치, 기상환경 및 도로환경 재현 가능, 실제 도로와 유사한 환경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2.06 12:09



국토교통부는 지난 12월 5일(수) 14시 경기도 연천에서 ‘기상환경 재현 도로 성능평가 실험시설’ 개소식을 열었다.


‘기상환경 재현 도로 성능평가 실험시설(이하 기상재현도로실증센터)’는 도로상의 눈·비·안개 등의 기상 악천후 상황을 재현할 수 있는 실험시설로, 지난 2014년 국가 연구개발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149억 원(정부 124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구축하였다.


‘기상재현도로실증센터’에서는 기상환경과 도로환경을 재현하여 실증실험이 가능하다. 향후 스마트도로, 자율주행 등 최첨단 교통안전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실제 도로와 유사한 환경의 실증실험을 통해 도로시설물 관련 기준 제·개정, 관련 업계 기술개발 지원, 도로시설관련 R&D 검증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기상재현도로실증센터’를 이용은 누리집 K-WIZ(http://kwiz.koced.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토부 관계자 는 “구축된 기상재현 도로실증실험센터가 국내외 기술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민간기업, 학계 등에서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한다”라고 전했다.


 

김대호 기자 kd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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