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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2018년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수기’ 사례집 발간

이용수기 공모 선정 10개 사례 묶어 소책자 발간 예정,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도 파일 게재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2.07 12:24

여성가족부는 ‘2018년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수기’ 공모결과 선정된 10개 사례를 묶어 사례집으로 발간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이른바 ‘독박육아’의 고충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돌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웃 간 자녀를 함께 돌볼 수 있는 공동돌봄 장소를 제공하고 함께 자녀를 돌보는 가족품앗이 활동을 지원하며, 전국에 205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여가부는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7일(수)부터 11월 9일(금)까지 이용수기를 공모했으며, 접수된 106편 중 최우수 1편, 우수 3편, 장려 6편 등 총 10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용 수기 대부분 이웃과 함께하는 가족품앗이 활동을 통해 자녀양육의 행복감이 한층 커졌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여가부는 당선작들을 모아 소책자 형태의 사례집을 발간할 계획이며, 카드뉴스와 파일 제작본(pdf파일)을 부처와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 블로그 등에 게재하여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오는 2019년에 미취학 아동 수가 많고 설치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동육아나눔터를 100여개 이상 확대하는 한편,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내부 공간 단장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공동육아나눔터 이용에 대한 안내 및 자세한 내용은 여가부 홈페이지(http://www.mogef.go.kr) -‘시설찾기’ 메뉴에서 검색하거나 전화(1577-9337)로 안내받을 수 있다.


여가부 이정심 가족정책관은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지역 내 부모공동체가 활성화되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사회전반의 양육친화적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 공동육아나눔터 설치를 확대하여 이용이 필요한 부모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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