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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2019년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 시행

2019년 1월 1일부터 9시부터 21시까지 상시 관람 가능, 다양한 공연 확대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12.18

<▲창경궁 명정전>




문화재청은 오는 2019년 1월 1일(화)부터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은 연중 9시부터 21시까지(20시 입장마감)이며 사전 예매 없이 관람할 수 있다(월요일 휴무). 야간 관람료는 1,000원으로 주간과 동일(만 65세 이상, 내국인 만 24세 이하, 한복착용자 등 무료)하다.


또한, 1월 1일부터 야간 특별관람에 입장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는 청사초롱을 무료로 대여해 준다.


야간관람과는 별도로, 공연도 대폭 확대된다. 기존에 진행해온 ‘통명전 고궁음악회’ 개최 횟수를 늘리고, 장소도 통명전 외에 대온실 권역에서도 추가로 열 계획이다. 또한 낮 공연인 ‘정조와 창경궁’ 공연 횟수도 대폭 늘린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새해부터 시행하는 창경궁 야간 상시관람을 통해 앞으로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이 고궁의 운치 있는 밤 경치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보다 확대하고 국민이 문화로 행복한 삶을 실현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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