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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이달의 여행하기 좋은 등대 ‘간절곶 등대’ 선정

새해의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맞이 명소, 1월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 마련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01.04 12:05



해양수산부는 올해 1월부터 매월 ‘여행하기 좋은 등대’를 선정하여 소개한다.


올해 첫 번째 이달의 등대로는 우리나라 해안에서 새해의 해가 가장 먼저 떠올라 해맞이 명소로 유명한 ‘간절곶등대’가 선정되었다.


‘간절곶 등대’는 지난 1920년 3월부터 지금까지 약 100년 동안 동해남부 연안을 항해하는 배들을 향해 안전한 불빛을 밝히고 있는 역사적인 등대로,  해수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등대 16경’에도 포함된 곳이다.


등대해양문화공간으로 지정된 간절곶 등대에는 전망대, 홍보관,  잔디광장, 연인 체험시설, 포토존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1월에 이곳을 방문하면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이달의 등대’ 기념엽서를 받을 수 있으며, 1월 한 달 동안(월요일 제외) 매일 오후 2시에 등대 꼭대기에서 ‘등대직원들이 전하는 흥미로운 등대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편, 올해 ‘이달의 등대, 스탬프투어’ 참가자가 ‘이달의 등대’를 방문하는 경우 매 100번째 참가자에게 등대 로고가 새겨진 컵 등 기념품을 수여하고, ‘이달의 등대’ 12곳을 모두 방문한 사람에게는 특별히 준비된 등대 관련 기념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의 등대’ 방문 후 자신의 SNS에 후기를 작성하고 이를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의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페인의 라코루냐 등대, 마라도 등대, 독도 등대 탐방을 위한 항공권 및 승선권(1명 2매)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 스탬프 투어 등과 관련된 사항은 ‘국립등대박물관’ 누리집(http://www.lighthouse-museum.or.kr)을 방문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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