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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 운영

1~2월까지 6세~초등학생까지 화~토 하루 2회 진행, 문화재 보존과학 체험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01.07

울산시는 울산대곡박물관이 상설 운영 중인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에서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은 어린이가 직접 유적 발굴 등의 체험을 하면서 울산 지역사와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탐구 능력도 키워 보는 프로그램이며, 1월부터 2월 말까지는 실내에서 보존처리 체험인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를 진행한다.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는 발굴조사 이후의 과정으로 ‘문화재 보존과학’을 소개하고 기초적인 보존처리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2회(오전 10시 30분/오후 2시) 진행하며, 일요일과 공휴일, 월요일은 쉰다.


참가 대상은 6세 이상 유치원부터 초등학생까지며, 참가인원은 매 회당 8명 이상 30명 이내이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홈페이지(http://dgmuseum.ulsa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052-272-7520)나 전화(052-229-4784)로 교육 참가일 2개월 전부터 2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한 반이 단체로 신청할 수 있으며, 어른은 참관할 수 있다.


울산대곡박물관 신형석 관장은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 프로그램은 발굴조사 이후 유물이 어떻게 복원되고 보존되는지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어린이들이 겨울방학에 박물관으로 와서 문화재 체험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성휘 기자 s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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