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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19 신년음악회’ 개최

1월9일 20시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서 여자경 지휘, KBS 교향악단 연주로 진행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01.07

문화체육관광부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9일(수) 오후 8시부터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2019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정통 클래식 음악과 한국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동요·가곡 등 대중에게 더욱 친근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로,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과 평화를 염원하는 의미를 담아 음악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여자경 지휘자와 KBS 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 1부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바이올린 연주자 강동석과의 협연 ▲남북정상회담 축하공연 등에 출연해 화제가 된 소년가수 오연준 군의 독창 ▲청소년 합창단의 합동무대 ▲발달장애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마련했다.


2부에서는 ▲공연과 방송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소프라노 명성희, 바리톤 김충성이 ‘고향의 노래’, ‘보리밭’, ‘그리운 금강산’을 ▲국내외 최정상급 소프라노 서선영,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박지민, 베이스 전승현이 국립합창단, 그란데오페라합창단과 함께 대합창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KBS 1TV ‘열린음악회’를 통해 1월 20일(일) 오후 5시 40분부터 80분간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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