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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재학생·졸업생 기획전시 진행

1월24일~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예올 북촌가서 공예작품 약 60여 점 전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01.08

<▲꽃돌 연필꽂이>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오는 1월 24일(목)부터 29일(화)까지 서울 종로구 예올 북촌가에서 기획전시 ‘[ongoing] : 전통이 일상이 될 때’를 개최한다.


재학생·졸업생과 전통문화상품개발실이 지난해 기획·제작해온 상품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현재와 꾸준히 호흡하는 전통공예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 일상의 필수품이었던 생활공예품을 현재의 삶에서 쓰일 수 있도록 재해석하거나 ▲우리 고유의 문자 한글을 공예의 시선으로 새롭게 만든 공예작품들 ▲환경을 배려하고 공예가 지속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한 공예상품 등 약 6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무료이며,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상품개발실 누리집(http://craftsoul.nuch.ac.kr)을 참고하거나 전화(041-830-7930, 7931, 7935)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의 현재화를 위해 노력하는 젊은 공예가들을 대중에게 알리고, 전통공예가 우리의 일상으로 뿌리내리기 위한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정민 기자 jjm@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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