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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콘진, ‘2018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국내 e스포츠 산업은 글로벌 e스포츠 시장 13.1% 차지, 정식종목 채택 게임은 총 11종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01.11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월 10일(목) ‘2018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국내 e스포츠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산업 현황을 진단·분석한 ‘2018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e스포츠 산업 규모는 지난 2017년 기준 973억 원으로, 2016년(933억 원) 대비 4.2% 증가한 수치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으로는 ▲방송 452.8억 ▲게임단 예산 206억 ▲스트리밍 205.3억 ▲대회 상금 68.9억 ▲기타(온·오프라인 매체 광고 등) 40억 원이다. 게임전문 시장 조사기관 뉴주(Newzoo)에 따르면, 이는 전체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의 13.1%를 차지하는 규모다.


현재 우리나라 e스포츠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게임은 전문 종목 3종과 일반 종목 8종, 총 11종으로 나뉜다.


전문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피파온라인3 ▲클래시로얄, 일반 종목은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스타크래프트2 ▲카트라이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하스스톤 ▲PES(위닝일레븐) 2018 ▲펜타스톰이다.


시범 종목으로 ▲스페셜포스 ▲한빛오디션 등 2개의 게임이 추가되면서, 2018년 기준 국내 e스포츠 종목으로는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을 합친 총 13개의 게임이 공인되어 있다.


e스포츠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는 최근 1년 간 경기를 관람한 평균 횟수는 9.6회였으며, 관람한 게임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가 66.7%로 가장 높았다.


‘2018 e스포츠 실태조사 보고서’는 한콘진 누리집(http://www.kocca.kr)에서 누구나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김세환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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