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스타일 > 교육

라이프스타일

교육

중기부, 청소년 비즈쿨 전면 개편

2월26일까지 비즈쿨 사업 접수 중, 400여 학교 지정 예정, 학교당 최대 1억 원 지원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02.08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청소년 비즈쿨을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실습(Learning by making) 위주로 전면 개편했다.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 모의 창업 등을 가르쳐 도전정신, 문제해결능력 등을 향상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200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비즈쿨 학교로 지정되면 기업가정신 교재, 창업동아리 운영을 위한 재료비와 체험활동비, 전문가 강사비 등을 지원받는다. 학교당 4백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예산은 76억 원이다.


중기부는 창업진흥원과 함께 올해 비즈쿨 학교로 400여개 교를 지정하여 창업·경제교육, 문제해결 체험활동, 창업동아리, 전문가 특강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교실수업에서 벗어나 메이커스페이스, 찾아가는 체험교실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롭게 다가온 로봇, 드론, 아두이노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비즈쿨 교사들의 건의를 반영하여 지정기간도 1년에서 2년으로 늘어난다. 1년간의 사업성과를 평가하여 1년 연장하는 방식이다.


청소년 비즈쿨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전국의 초·중·고(학교밖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월 26일(화) 18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http://www.k-startup.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벤처혁신기반과(042-481-1653), 창업진흥원 창업교육부(042-480-4462)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시대,..
   과기정통부, 투르크메니스탄 산업통신부..
   KB국민은행, 금융과 통신 융합 혁신..
   예스24,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사..
   ’18년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적발건..
   국토부, 부동산 투자도 리츠로 공동구..
   국토부, ‘제3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종이 없는 부동산정보 공유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