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신제품·신기술

산업

신제품·신기술

현대자동차, 고객 안전 운전 돕기 위한 ICT 기술 신규 서비스 개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03.15


현대차가 현대해상과 손잡고 고객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한 ICT 기술 기반 신규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3월 13일(수) 현대차 영동대로 사옥에서 현대해상과 안전한 운전 환경 조성을 위한 ‘ICT 융복합 상품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14일 밝혔으며,


이 날 체결식은 허병길 현대차 판매사업부장과 박주식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부문장 등 현대자동차 및 현대해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어 현대자동차와 현대해상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고객의 운전 행태 기반의 보험 상품을 비롯해 차량 빅데이터와 미래 자동차 신기술을 활용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대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운전자의 안전 운전 인식 제고 및 교통사고 감소 등 사회적으로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업무협약의 하나로 현대차와 현대해상은 운전자의 주행 행태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운전 습관 연계 보험(UBI)’을 개발하여 현대자동차 블루링크 서비스를 통해 올해 상반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향후 제휴 보험사 확대를 통해 운전 습관 연계 보험 상품뿐만 아니라 차량 데이터와 커넥티드카 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종 산업 간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문체부, 스포츠 융·복합 분야 전문 ..
   2020년 벼·콩 등 하계 보급종 생..
   국토부, 김현미 장관 “집 걱정 없는..
   건축안전팀 신설, 건축물 안전관리 정..
   ’18년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적발건..
   국토부, 부동산 투자도 리츠로 공동구..
   국토부, ‘제3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종이 없는 부동산정보 공유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