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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2019년 사회적경제 혁신타운』2개지역 선정

지역(전북,경남) 內 기업·지원조직의 집적화를 통한 통합지원체계 구축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04.12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4월 10일(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19년도 사업자로 전라북도와 경상남도를 최종 결정하였다.


산업부는 국정과제(26-2,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 달성에 필요한 정책의 일환으로 사회적경제 지원조직의 집적화를 통한 기업의 전주기적 성장지원을 위해 금년부터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을 추진 중 이며, 사업자는 旣 신청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발전 및 사회적경제 분야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주민참여, 사회적가치 확산 및 향후 활용도 등 사업취지 부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또한 금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입주기업 수요분석, 타당성조사 등을 자체 수행한 바 있으며, 입적지인 군산·창원은 산업 위기지역으로 가점을 부여하였고, 참석 심의위원(8명) 전원의 지원적격 승인 판정을 받았다.



올해 1차년도 사업비는 설계비와 부분 리모델링 비용으로 집행될 예정이며, 연차별 사업계획은 산업부 및 관리기관(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며,


안성일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경제정책관은 “이번에 선정된 전북·경남은 혁신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와 함께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게 될 것” 이라 전했다.


이어 “올해 2개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지자체와의 협조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동사업이 사회적가치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표사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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