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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구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

연구장비 및 연구개발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활성화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09.20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23일 서울 양재 The-K호텔에서「2019년 연구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 일 시 : ’19.09.23(월) 10:30∼16:30 (서울 The-K호텔 3층 거문고홀)

○ 규 모 : 연구장비/시험‧분석 서비스 기업 등 30여개사 참여

○ 주 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주 관 :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올해 3회째 개최되는「2019년 연구산업 일자리 박람회」는 연구산업 기업*에 관심이 있는 이공계 대학생과 과기정통부 ‘연구장비 엔지니어 양성사업’ 교육생 등에게 일자리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박람회에는 연구장비 제조기업, 국내외 시험분석 관련 전문기업 등 3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참가자에게취업상담 및 현장면접,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등이 실시되고 채용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연구장비산업을 중장기적으로 집중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고부가연구장비를 국산화하고 산업의 핵심역량을 키워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0년부터 연구장비 연구개발(R&D)사업을 신설하여 핵심적인 부품‧요소 기술 확보와 첨단 연구장비 개발에 중점 지원하고, 개발된 제품에 대해서도 성능검증과 판로개척 지원 등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상품의 사업화까지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이창윤 과학기술일자리혁신관은 “연구산업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연구산업 분야 일자리와 청년 구직자간 채용을 연계하여 이공계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구장비 전문인력이 연구산업 분야에서 신직업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재환 기자 lj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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