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ʹ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의 이름을 정해주세요!

개인별로 받을 수 있는 복지사업을 찾아주는 새로운 서비스의 명칭 공모 (10.8∼10.31)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10.10


보건복지부는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의 명칭과 구호(슬로건)를 선정하기 위해 10월 8일(화)부터 10월 31일(목)까지 대(對)국민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민 각자가 받을 수 있는 복지사업을 찾아서 알려주는 새로운 서비스를 말한다.


복지사업을 신청하기 위해 350개가 넘는 사업들을 하나하나 찾아봐야 하는 지금과 달리, 앞으로는 복지 인공지능(AI)이 개인이 처한 각종 상황과 복잡한 복지사업 정보를 분석해 안내한다.


이 서비스가 도입되면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발생의 큰 원인으로 지적된 ‘몰라서 못 받는’ 문제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는 2021년 9월 개통할 예정인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핵심기능으로 준비 중이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그간 임시로 사용하던 <가칭>‘복지멤버십’을 대체하는 새로운 이름을 마련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복지로」 누리집(www.bokjiro.go.kr) 및 이동통신 응용프로그램(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타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복지로」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공모전 운영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보건복지부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구축 추진단의 임근찬 단장은 “국민이 ‘찾아서 알려주는 복지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여길 수 있도록 좋은 이름을 많이 제안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수현 기자 p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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