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 > 농수축산소식

농업

농수축산소식

농식품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상황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10.18

10월 16일(수)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1,760여두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신고가 있었으나, 검역본부의 정밀검사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정되었다.


현재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현황은 사육돼지에서 4개 시·군 총 14건이고,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2개 시·군 총 7건에서 검출되었다.


파주·김포·연천 등 지역에 대한 수매는 신청 농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수매가 완료되는 농가별로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되고 있다.


△ 수매 : 김포(6농가, 3천여두)와 파주(46농가, 15천여두)는 수매가 완료되었고, 연천과 강원도 민통선 이남 10km이내 농가에 대한 수매가 진행중이다.


△ 살처분 : 김포(8농가, 15천여두)는 살처분이 완료되었고 파주와 연천은 살처분 진행중이다.


국방부·환경부 합동으로 10.15일부터 48시간 동안 남방 한계선과 민통선 내 지역을 대상으로 포획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


포획 조치는 파주시, 화천·인제·양구·고성·철원·연천군 등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접경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전국적으로는 10. 16일 534여두가 포획되었으며 누계로는 52,599두(10.16. 18:00 기준)에 이른다.


농식품부와 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근절을 위한 멧돼지 포획, 예찰 등 방역대책 추진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부산시 열린행사장, ‘시민명소’로 자..
   서울시여성가족재단, 14일‘여성 창작..
   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등 225개 ..
   바이오人, 바이오산업의 혁신과 미래를..
   자금조달계획서 등 실거래 고강도 집중..
   부동산업 미래 인재 키운다, 창업 경..
   지방이전 공공기관 보유 19개 종전부..
   ’18년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적발건..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