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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상황 (10.22일)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10.24

어제(10.22일) 사육돼지와 멧돼지에서 추가 신고는 없었으며, 수매는 김포(6농가, 3천여두)와 파주(46농가, 15천여두)는 완료, 연천은 일부(32농가, 18천여두) 진행되고 있고, 강원지역에서는 신청을 받고 있다.


살처분은 김포(8농가, 15천여두)와 파주(61농가, 48천여두)는 완료되었고, 연천은 일부(5농가, 3천여두) 진행되었다.


멧돼지 포획은 어제(10.22일) 08:00시부터 48시간 동안 민통선 이북지역에서 2차 민·관·군 합동포획이 실시되고 있으며, 어제는 48개 민·관·군 합동 포획팀(1팀 11~12명)이 투입되어 10. 23일 04시 기준 72두(잠정)를 포획하였다.


전국적으로는 전일(10.22, 18:00기준) 535두의 멧돼지가 포획되었으며, ‘19년 누계로 55,576두가 포획되었다.


지자체는 군 부대, 환경부 예찰팀과 협력하여 접경지역 멧돼지 폐사체 수색을 실시하고 있으며, 폐사체 발견 시 SOP에 따른 신속한 처리와 발견지점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국방부와 경기도·강원도는 방제헬기, 군제독차, 방제차량과 연막소독차를 집중 투입하여 주변 하천과 인근도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민통선 내에는 광역방제기를 최대한 동원하여 도로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접촉에 의해 전파되므로 농장에서의 철저한 차단이 방역의 첫걸음이라는 차원에서, 한돈농가·축협 조합원·한돈협회 소속회원을 대상으로 문자 및 카카오톡 등을 통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추진한다.


검역본부 특별방역단을 통하여 취약 지역, 시설, 농가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하여 현장 방역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지자체에서도 관내 거점소독시설 및 농장초소 심야시간 점검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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