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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고성장 생태계를 향해 GO하다

레이니스트, 라온피플 등 「SW 고성장클럽 200」 우수기업 장관상 수상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9.12.0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SW 고성장클럽 200」을 통해 뛰어난 성과를 창출한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성공사례를 널리 알리고, 우수 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12월 4일(수) 「SW GO 페스티벌」과 「SW GO 라운드」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SW 고성장클럽 200」을 통해 기업 역량과 고용 창출 제고에 기여한 고성장기업 ㈜레이니스트·라온피플㈜와 예비고성장기업 ㈜쓰리아이, 홍종철·김동규·이문규 고성장PD*가 장관상을, ㈜드림에이스, ㈜레몬헬스케어, ㈜팀엘리시움, 오진섭·송영석·홍재열 고성장PD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다.
 

「SW 고성장클럽 200」은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역량있는 중소·벤처 소프트웨어 성장에 탄력을 더할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사업 시행 첫 해인 올해에는 예비고성장기업 50개, 고성장기업 10개를 선정하였고, 선정된 기업은 전문가로 구성된 고성장PD와 함께 마케팅, 제품 글로벌화 등 과제를 자율적으로 설계·이행(연간 최대 예비고성장기업 1억 원, 고성장기업 3억 원 사업비 지원)하였다.
 

또한 선정기업 중 혁신적인 기술개발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기업은 연구개발 비용도 추가 지원(연간 최대 예비고성장기업 1.5억 원, 고성장기업 4억 원)받았으며 미국 실리콘밸리와 싱가포르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올해 「SW 고성장클럽 200」의 지원을 받은 60개사의 총매출액은 1,082억 원으로 전년대비 평균 200% 성장하였으며 신규 투자유치액 1,207억 원, 신규 일자리 창출 618명을 달성하는 등 소프트웨어 산업 성장에 버팀목 역할을 해내었다.
 

그 중 ㈜수아랩은 미국 기업 코그넥스에 인수되었고, 라온피플㈜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성과를 거두어 소프트웨어 기업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과기정통부 송경희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소수의 고성장기업이 창출하는 일자리 효과가 매우 높고 고성장기업은 시장 혁신의 주인공이라고 강조하며,
 

「SW 고성장클럽 200」을 통해 고성장하는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년 1월부터 「SW 고성장클럽 200」 2기 신규기업 모집을 시작하며, 신청요건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모집기간 내 과기정통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재환 기자 lj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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