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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식당 내 코로나19 감염 예방 위한 방역물품 지원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20.12.22

전라북도는 음식점 내 코로나19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방역관리 강화에 나선다.

 
전북도는 비말차단 칸막이, 비치용 마스크, 사회적 거리두기석 표식으로 구성된 생활방역세트를 음식점 700개소에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11월 비말차단칸막이 870개 설치를 지원한 데 이어, 추가예산을 확보해 칸막이 500개를 추가 제작한다. 또, 음식점 내 방역 효과를 높이기 위해 칸막이와 함께 비치용 마스크와 사회적거리두기석 표식 삼각대를 방역세트로 구성해 배포한다.

 
지원대상은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으로 3밀(밀집, 밀폐, 밀접) 환경이 우려되는 유흥가, 대학가, 맛집, 등산로 주변 음식점 등에 시군 실정에 맞게 우선 지원해 방역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도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전북지회와 음식점 칸막이 설치 적극 참여와 자체 설치 확대 등 자율적 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로 협의했다.

 
이외에도 ‘대화할 때는 마스크 착용’등 방역수칙을 기재한‘사회적거리두기석 표식’43,000매를 제작해 음식점뿐만 아니라 카페 등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배포하도록 했다.

이재환 기자 lj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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