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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CES 2021 개막,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규모인 340여개 국내 기업·기관 참가

온라인 한국관 89개 기술혁신기업 참여, 케이-스타트업관 97개 창업기업 참여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21.01.11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1에, 온라인 ‘한국관’과 ‘케이-스타트업관’이 1월 11일(월)부터 1월 14일(목)까지 4일간 개설된다고 밝혔다.


< 2021 CES 개요>


· 주관 : 미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소비자기술협회)


· 행사기간 : 1.11(월) ~ 14(목), 4일간(단, 폐막이후에도 디지털 부스는 약 1개월간 오픈)


· 참여기업 : 삼성, LG, Intel, Bosch, GM, 벤츠 등 1,954여개 기업 참여 예정


· 주제 : 5G&IoT, Automotive, 블록체인, Health & Wellness, 홈&가정, 제품 디자인&제조, Robotics & Machine intelligence, 광고·엔터테인먼트, 스포츠, 스타트업 등 11개 주제


금번 CES 2021은 코로나로 인해 1967년 시작된 이후 55년만에 처음으로 전면 온라인(ALL-DIGITAL)으로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이어 세계2위 규모인 약 340여개 기업·기관의 참가가 예상되며, 전자업종외에도 아모레퍼시픽(AI활용 뷰티서비스), GS칼텍스(미래형 주유소) 등 이종업종에서도 기술 융합을 통한 신시장 진출 모색 등을 위해 참가할 예정이다.


대기업의 경우 독자적인 온라인 전시관 구축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기술력은 보유하였으나 인지도면에서 취약한 중소기업, 창업기업의 경우 온라인 홍보, 마케팅 역량을 효과적으로 높일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산업부는 기술혁신기업을 대상으로 ‘한국관’을, 중기부는 ‘케이-스타트업관’을 각각 개설하여 혁신성을 선보이고 비대면 수출 마케팅 등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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