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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 공연 <2021 서울드럼페스티벌>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21.05.25


 

<2021 서울드럼페스티벌>이 23차를 맞이해 이 5월 28일(금)~29일(토) 18시 30분부터 21시 20분까지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한 장충체육관 현장관람과 유튜브/네이버TV 생중계가 동시에 진행된다. 코로나19 이전의 평범했던 일상으로 회귀(RETURN, 回歸)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두가 힘든 시기에 드럼의 비트를 통해 축제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생중계는 유튜브/네이버TV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 유튜브 (https://youtu.be/WDkEIW6xx58) / (https://www.youtube.com/channel/UCyNSAv6Z2-Ft-PKJvIrLL9g)
- 네이버 TV (https://tv.naver.com/culturetodaktodak)


 
<2021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장충체육관 현장의 국내 드러머 공연, 해외 드러머 현지(미국, 체코) 공연, 메타버스 서울드럼페스티벌, 온라인 드럼 클래스 등 콘텐츠, TV 방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된다.


축제의 첫날인 5월 28일(금)에는 ‘드럼경연대회의 결선’과 ‘국내외 드러머 공연’이, 둘째 날인 5월 29일(토)에는 ‘온라인 드럼클래스’와 ‘국내외 드러머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네이버 제페토)에서 ‘서울드럼페스티벌 맵’을 통해  자신의 아바타로 축제현장을 즐기고 새로운 방식의 소통을 경험할 수 있다. <메타버스 서울드럼페스티벌>에서는 실제 축제에 출연하는 인기 드러머와의 팬미팅, 포토존을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네이버 제페토 앱 접속 → ‘seouldrumfestival’ 월드맵 검색

- 이벤트 내용:<메타버스 서울드럼페스티벌> 사진인증 이벤트, 모바일쿠폰 증정

- 팬미팅 참여 드러머 : 조찬우, 조기훈, 강경윤, (예정)이귀남


▲ 2020년 축제 진행사진

 

◆ 5.28(금) 18:30~21:10, 장충체육관/온라인


5월 28일(금) 18:30~19:30에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의 대표프로그램인 ‘드럼경연대회’의 결선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취소되었던 ‘드럼경연대회’가 올해 실력으로 무장한 참여자들로 다시 돌아왔다. 드럼경연대회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드럼 아티스트로 성장해갈 수 있는 등용문의 역할을 하는 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대거 참여했다.

 
해외 11팀을 포함한 총 239팀이 신청하여 온라인 심사(예선)를 통해 총 15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은 5월 22일(토)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었으며, 서울드럼페스티벌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TV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전문가의 심사와 실시간 관객 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결선의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관객 온라인 투표는 결선이 진행되는 5월 28일(토) 18시 30분부터 서울드럼페스티벌 유튜브와 네이버TV 생중계를 통해 참여가능하다.

 
경연대회에 연이어 5월 28일(금) 19:30~21:10 페스티벌 개막식과 함께 최고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국내외 드러머 공연이 진행된다. 매년 최고의 드러머들을 초청해 온 ‘서울드럼페스티벌’은 금년에도 최고의 라인업으로 열정과 비트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4팀, 해외 2팀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드럼계의 전설’ Dave Weckl(데이브 웨클)’, ‘화려한 퍼포먼스의 락드러머’ Milos Meier(밀로스 마이어)가 각 미국과 체코 현지에서 이원생중계로 참여한다.


국내 드러머로는 서태지 밴드의 최현진, 신진드러머 신이삭(신드럼), 정주석(제이스톤)의 투드럼(두개의 드럼 합주) 연주 등이 기대된다.

 

◆ 5.29(토) 18:30~21:20, 장충체육관/온라인


5월 29일(토) 18:30~19:30에는 드럼페스티벌과 함께 해오고 있는 협찬사(파트너사)들의 참여로 더 다채로워진 서울드럼페스티벌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 야마하코리아 ‘일반·전자·어쿠스틱 드럼별 매력 느끼기’, ▲ 닥터드럼의 ‘드럼기초 리듬배우기’, ▲ 서울퍼커션센터의 ‘나에게 맞는 전자드럼 찾기’, ▲ 드럼창고의 ‘효율적인 드럼 구매방법’, ▲ 코스모스악기의 ‘임용훈·김요한의 드럼배틀’ 등 드럼과 관련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5월 29일(토) 19:30~ 21:20에는 국내외 드러머 공연 진행으로 축제를 마무리한다.

 
첫날 공연에 이어 국내 5팀, 해외 2팀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그래미 BEST CONTEMPORARY JAZZ ALBUM상 수상 Ronald Bruner Jr.(로널드 브루너 주니어), 루이암스트롱 재즈상 수상 Tony Royster Jr.(토니 로이스터 주니어)가 미국에서 이원생중계로 함께한다.

 
‘국내 드럼의 전설’ 이귀남 드러머의 연주와 조찬우, 조기훈, 강경윤 드러머의 쓰리드럼(세개의 드럼합주)은 팬들과 관객들이 기대해볼 만한 공연이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TV방송을 통해 서울드럼페스티벌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아티스트 인터뷰, 대기실 스케치 영상 등이 추가된 <2021서울드럼페스티벌> 특별방송을 6월 13일(일) 21:30~22:30 KBSJOY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참여는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1일 99석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진행한다.

 
현장관람은 사전예매를 통해 99명, 양일간 198명의 관람객이 참여한다.

 
서울드럼페스티벌 자체 방역계획을 세우고 스태프를 대상으로 자가 모니터링, 문진표를 작성하여 관리하고 스태프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를 운영한다. 모든 스태프들은 행사당일 오전 자가검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음성’ 확인 후 행사에 투입된다.

 
현장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축제 전․후 전체 행사장 소독을 실시하고 관람객, 출연자, 스태프까지 공연장 내 출입 인원에 대한 전자 출입명부 작성, 발열검사,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고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한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초등학생부터 장년층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 국내외 유명 드러머들이 함께 하는 글로벌 축제로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금년에도 장충체육관 페스티벌 현장, 해외 드러머 현지 참여, 온라인(유튜브, 네이버TV), 메타버스, 방송 시청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다 많은 분들이 서울드럼페스티벌을 즐기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프로그램 및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drum.go.kr) 또는 운영사무국(070-4272-733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강호열 기자 khy@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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