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경제 > 일반

부동산·경제

일반

신한은행,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판매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7.08 12:26

신한은행은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10-17호’를 7월 8일(목)부터 7월 16일(금)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 상승시 최고 연 13.50%의 수익률이 가능한 ‘고수익 상승형 10-17호’, 주식시장이 3% 이상 상승하면 연 5.49%를 지급하는 ‘안정형 10-17호’, 주가지수가 하락할 경우 최고 연 20.70%까지 가능한 ‘고수익 하락형 10-17호’, 주식시장이 20% 이상 상승하면 연 8.20%를 지급하는 ‘상승 안정형 10-17호’ 등 모두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수익 상승형 10-17호, 최고 수익률 연 13.50%까지 기대 ‘고수익 상승형 10-17호’는 KOSPI200지수 상승에 따라 고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기준지수 대비 30% 이내 상승 시 45% 상승참여율이 적용되어 최고 수익률을 연 13.50%까지 기대할 수 있다. 단, 예금기간 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4.50%로 수익률이 조기 확정된다. ‘안정형 10-17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3% 이상 상승하면 연 5.49%를 적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고수익 하락형 10-17호’는 KOSPI200지수의 하락을 전망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연 20.70%의 최고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상승 안정형 10-17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상 상승하면 연 8.20%를 적용하며, 기준지수 대비 20% 이내 상승 시 41% 상승참여율이 적용되고, KOSPI200 지수가 하락하여도 원금 보장이 되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상품은 각각 500억씩 총 2,000억원을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4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 이상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신한은행 관계자는 “견고한 국내 주식시장의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잠시 흔들리는 지금이 지수연동예금 가입의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성운 기자 sw@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부산시, ‘제14회 부산국제합창제’ ..
   농식품부-aT, ‘2018 홍콩 K-..
   서울한성백제박물관, ‘2018 백제 ..
   금감원, 대학 대상 ‘실용금융’ 강좌..
   국토부, ‘2018년 부동산 서비스산..
   국토부, 부동산 특화 국가공간정보 4..
   국토부, ‘제1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부동산 전자계약 사업 8월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