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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융허브로 준비~ 땅!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10.06

부산 금융성장력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부산의 국제금융도시 이미지 제고와 잠재력 확충을 위해 부산국제금융박람회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해운대구 BEXCO에서 개최된다.

부산국제금융박람회는 부산시와 매일경제가 주최하고 및 BEXCO와 부산경제진흥원 공동주관으로 추진. 전국 50여개 금융 기관 및 기업이 참여. 정책홍보, 금융 신기술 소개, 금융상품 마케팅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처음 열리는 금융관련 전시행사로 해양파생금융의 특화금융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의 도시브랜드 제고와 함께, 동북아 금융허브를 향한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개막식에는 이기우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이계성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장, 이용호 한국은행 부산본부장 등 국내외 주요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의 메인행사인 전시회에서는 정부금융기관, 신용평가기관 등이 참가해 정부정책 및 기관별 홍보에 나선다. 또 은행, 카드사, 보험사, 증권사 등 다양한 기업과 금융IT솔루션, 결제시스템 등 유관기관의 신기술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

연계행사로 녹색파생상품 및 탄소배출권거래제 세미나, 금융전문가를 초청 글로벌 금융환경 분석 및 투자전략 관련 명사초청 금융특강 등 금융관련 학술행사가 준비됐다.

주최측 관계자는 지난해 금융중심지로 지정된 부산은 국제포럼 개최, 국제금융전문인력 양성 등 금융 인프라 구축과 국제금융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금융정책에 대한 이해와 동북아 금융허브 부산의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실 것을 당부했다.

안정수 기자 aj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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