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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상승 시 급등 할 종목후성”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4.16

[서울디지털신문]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후성에 대해 탄소배출권 시장의 본격개막으로 인해 성장모멘텀을 형성했다면서 저평가 됐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2차 전지 전해질 매출의 지속적 증가세, 자동차 매트 국내·해외 매출의 큰 폭의 신장, 반도체용 특수가스 품목의 시설 증설과 다양화가 기대된다면서 주가의 레벨업을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LiPF6의 생산시설을 연간 200톤에서 600톤으로 증설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실시한다면서 국내 독보적 생산시설은 물론 해외 수출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덧붙여, 2010년 본격적으로 열리는 탄소배출권 시장의 확보전에 뛰어들었으며, 작년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장기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20주 주기파동이후 60주 사이클을 형성하면서 새로운 주기 형성의 기로점에 있다 분석했다.
한지상 기자 hj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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