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경제 > 금융·증권

부동산·경제

금융·증권

부천시, 건축행정서비스 극대화 도모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3.26 11:46
[서울디지털신문] 부천시는 구도심권에 위치한 다세대주택 입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건축행정서비스 극대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뜻하지 않은 한파가 계속돼 다세대주택의 단열미비와 관리부실로 수도계량기 동파에 따른 입주민 불편사항이 곳곳에서 발생함에 따라 시공실태 등 문제점을 파악하고 원인분석 후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기존에는 현행법상 규제완화 차원에서 다세대주택 건축허가 시 기본도서만 제출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취약점이 노출됐다. 시는 이러한 취약점에 착안, 동절기 한파방지와 입주민불편 해소방안으로 입주자들의 유지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설비관계도면의 제출을 의무화하고 배관단열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계단실 내 파이프닥트(배관실) 설치를 의무화했고 성실시공 강화를 확인할 수 있는 감리건축사 사전확인서를 사용승인 시 제출하도록 하는 등 제도적인 보완책을 마련했다. 부천시 건축과 관계자는 “앞으로 이러한 입주민불편 해소책이 조기에 정착하게 되면 유지관리가 편리한 건축물이 널리 보급돼 쾌적한 주거환경과 이에 따른 경제성이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지상 기자 hj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국립무형유산원, 국가무형문화재 합동공..
   대구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
   국립과천과학관, 화성·개기월식 특별 ..
   서울시, ‘2018 한강 다리밑 영화..
   국토부, ‘2018년 부동산 서비스산..
   국토부, 부동산 특화 국가공간정보 4..
   국토부, ‘제1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부동산 전자계약 사업 8월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