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경제 > 금융·증권

부동산·경제

금융·증권

스마트폰 전용 뱅킹서비스 제공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3.09

[서울디지털신문] 아이폰 뿐만 아니라 국내 모든 스마트폰 전용의 뱅킹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아이폰용 뱅킹서비스와 은행권 최초로 서비스되는 스마트폰 전용 홈페이지인 ‘신한 모바일 웹서비스’를 오는 10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한 S뱅크’는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애플의 MP3플레이어인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도 예금 조회 등의 업무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한 모바일 웹서비스’는 다양한 금융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신한 모바일 웹서비스’는 표준 웹 방식으로 개발돼 아이폰 뿐만 아니라, 옴니아, 안드로이드 계열의 폰 등 국내 모든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S뱅크’는 보안성을 한층 강화해 안전한 금융서비스를 구현했고,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편의성을 제공했다”며 “앞으로 윈도우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에도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지상 기자 hj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경기도 농기원, 복숭아 재배농가 대상..
   서울시, 전국 최초 `도시재생코디네이..
   평창올림픽 유산 이어받은 신남방 선수..
   디지털 뉴딜을 이끌어 갈 똑똑한(AI..
   허위·과장 온라인 부동산 광고 모니터..
   국토부, 부동산 중개서비스 개선방안 ..
   허위·과장 부동산 매물, 더 이상 발..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대상,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