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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삼성전자, 전자책 서비스 선보인다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4.26

교보문고와 삼성전자가 국내 전자책 시장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폰에 E-Book 서비스를 선보인다. 교보문고는 삼성전자 안드로이드 탑재폰에 교보문고의 전자책을 검색, 구매는 물론 독서까지 할 수 있는 교보문고의 원 스톱 전자책 애플리케이션 ‘교보문고 Apps’을 제공한다. 교보문고와 삼성전자는 M100S에 전자책 서비스를 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개발해 왔으며, 교보문고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삼성전자는 검증·최적화를 담당했다. 교보문고는 전자책 컨텐츠 보유 종수가 약 6만8000종으로 소설 약 1만2000종, 시 에세이 약 8,00종, 아동 약 7,00종, 인문 약 4,00종 등 매월 1000종 이상이 신규 등록되고 있다. 특히 삼성 안드로이드 탑재폰의 대화면 고화질의 3.7인치 AM-OLED를 통해 야외에서도 선명하게 감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본으로 제공될 예정인 8GB 외장 메모리를 통해 약 6만4000권의 책을 저장할 수 있다. ‘교보문고 Apps’는 삼성 안드로이드 탑재폰 내에서 무료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운로드된다.
한지상 기자 hj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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