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일반

산업

일반

현대중공업, 군 위문금 전달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2.08

[서울디지털신문] 현대중공업이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육군 보병 제 53사단 충열부대를 방문,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써 달라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현대중공업 조준제 상무(총무부문 총괄중역)와 현대중공업 송행용 연대장은 사단 접견실에서 김한선 사단장(소장)과 환담을 나눈 뒤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현대중공업의 자매결연 부대인 제 53사단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기업과 군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는 목적으로 지난 2000년 1월 육군 제 53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교류를 가지고 있다.
김세헌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광고(Advertisement)
 (0개)
/ 600 bytes
 
   서울장학재단,‘서울소재‧서울시민’대학..
   해운재건 5개년계획 시행 1년, 재도..
   베트남, 필리핀 등 홍역유행 계속, ..
   2019 지역 스포츠산업 거점 육성 ..
   ’18년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 적발건..
   국토부, 부동산 투자도 리츠로 공동구..
   국토부, ‘제3회 부동산산업의 날’ ..
   국토부, 종이 없는 부동산정보 공유 ..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10여년 배너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광고(Advertisement)
타운페이지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