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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P&C, ARRI 방송조명장비 국내서비스 강화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2.05

[서울디지털신문] 세계 각국에 보급되고 있는 ARRI 제품군 중 방송·조명장비의 국내 서비스가 강화됐다. 글로벌 영화장비 그룹인 ARRI는 방송, 조명장비 부문에서 한국대리점 세기PC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장비보급이 더욱 체계화 되고 있으며 전문성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공식대리점 세기피앤씨는 이달부터 ARRI의 신형, 구형 모델의 조명 전 제품 애프터서비스를 시작했다. 제품별로 접수 센터를 다르게 적용해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로써 국내에서 ARRI의 방송, 조명 장비 입지가 더욱 넓어지고 있으며 고객확보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충무로 세기PC 고객지원팀에서는 ARRI 모든 제품 중 12KW 이하 제품을 서비스하며 하남의 SPEED LIGHTING 센터에서는12KW이상 제품을 서비스하고 출장 A/S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ARRI 한국대리점 세기PC 전화(02-3668-3131, 312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saeki.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세헌 기자 k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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