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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똑똑한 보이스 레코더 ‘VX1’ 출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09.12.02

[서울디지털신문] 삼성전자는 기존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첨단 녹음 기술이 탑재된 보이스레코더 ‘VX1’(모델명: YP-VX1)을 출시한다. VX1은 신세대 소비층을 겨냥해 1.1인치 컬러 LCD에 고급스러운 고광택 메탈 소재를 채용했으며 후면부를 부드러운 유선형의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그립감을 높였다. 또한 누구나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하였다. 녹음기능도 대폭 강화되어 주변 소음을 줄여 주는 잡음 감소(Noise Reduction) 기능, 소리가 있을 때만 자동 녹음되는 음성 감지 녹음(Voice Only Recording) 기능, 환경에 따라 최고의 녹음 음질을 제공하는 회의/인터뷰 모드 선택 기능 등 다양한 첨단 녹음 기술을 탑재했다. 또한, 녹음한 파일 중 음성부분만 재생 가능한 VOP(Voice Only Playback), 다양한 재생속도조절, 삼성 고유 음장기술 DNSe™ 3.0, MP3, FM 라디오, 최대 2.4G 내장메모리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새턴블랙, 루나실버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2GB 109,000원, 4GB 139,000원.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의 어렵고 딱딱한 이미지였던 ‘보이스레코더’ 를 탈피한 신세대 디자인의 보이스 레코더로 젊은층을 위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VX1 출시 기념으로 12월 31일까지 구매고객에게 삼성모바일닷컴(www.samsungmobile.com/yepp)에서 제품 등록시 고급 크로스백을 증정한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로, 2008년 73조원의 매출과 5조2천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전세계에서 12만8천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51개국에 90개가 넘는 오피스를 열고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휴대폰,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이다.
김남주 기자 knj@sd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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