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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소니 3D TV 신제품 HX750 시리즈 출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2.03.15 17:38

소니코리아가 15일 소니의 혁신적인 화질 기술인 엑스 리얼리티(X-Reality)를 탑재하고, 디자인과 네트워크 기능을 한층 강화한 3D TV HX750 시리즈를 출시한다. 기존 40, 46, 55인치와 함께 32인치 모델이 함께 국내 선보인다.

특히 그 동안 40인치 이상의 대형 TV를 주로 선보였던 소니코리아는 이번 HX750 시리즈 출시와 함께 6년 만에 32인치 TV를 공개한다. 소니 TV가 선보이는 32인치 HX750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240Hz 패널을 탑재해 가장 빠르고 부드러운 영상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생생한 3D 영상기술은 물론 내장된 다양한 스마트 기능으로 32인치 TV로써 최상의 사양을 제공해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즐기는 싱글족이나 TV로 게임을 즐기는 게임마니아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2012년 형 소니 TV HX750은 소니의 전문 영상기술이 그대로 녹아 든 엑스 리얼리티(X-Reality)를 채택해 원본에 가장 가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해 실감나는 홈 엔터테인먼트를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다.

흔들림 없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주는 모션 플로우 XR 480Hz 기술과 프레임 디밍 기술로 최상의 명암비와 선명도를 제공하는 다이나믹 엣지 LED 등이 적용되어 더욱 생생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자동 3D 깊이 조절 기능으로 3D 영상을 보다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트리밍 코팅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미를 한층 높였다. 이 외에도 강화된 네트워크 및 스마트 기능으로 최신 TV 기술을 엿볼 수 있다.

소니 TV HX750 시리즈에 탑재된 엑스 리얼리티(X-Reality) 엔진은 이미지 분석을 통해 영상을 최적화 한 초고해상도 엔진 기술로, 이미지를 분석하고 복원해내는 기술을 의미한다.

엑스 리얼리티 엔진을 탑재한 신제품 소니 TV HX750은 미세한 노이즈부터 윤곽, 명암 색상까지 세밀하게 분석해 2D와 3D뿐만 아니라 인터넷 영상까지 자연스럽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화면의 미세한 노이즈까지 찾아 없애주어 원래 찍힌 영상의 색과 가장 유사한, 자연스럽고 선명한 색감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영상 신호를 형체, 질감, 색상 및 명암비로 분리해 화질을 최적화 해 최상의 이미지 퀄리티를 만들어낸다.

소니 TV HX750 시리즈의 3D 자동 깊이 조절 기능은 3D 영상의 깊이가 왜곡되거나 균형이 맞지 않는 불편함을 없애 사용자들의 3D 영상 감상 시 보다 편안한 시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모션 플로우 XR 480Hz를 채택해 더욱 자연스러운 영상을 구현한다.

뿐만 아니라 LED가 독립적으로 프레임 영상을 조절하는 프레임 디밍 기능이 더해진 다이내믹 엣지 LED(Dynamic Edge LED)를 채택해 최상의 명암비와 선명도를 선사하는 동시에 15%의 전력 감소 효과까지 제공한다.

신제품 HX750은 트리밍 코팅 디자인을 접목해 새로운 TV 디자인의 기준을 제시한다. 트리밍 코팅 디자인은 기존 TV 베젤에 실버 컬러의 테두리를 둘러 고급스러움을 더한 방법으로, TV 디자인으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HX750은 전 모델이 WiFi 기능이 내장되어 다양한 네트워크 및 스마트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특히 양방향 네트워크 기술, 컨텐츠 스로우(Contents Throw)는 태블릿 PC나 스마트폰으로 TV를 연결하고 사진이나 음악, 비디오를 와이파이를 통해 TV로 콘텐츠를 스트리밍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소니 TV의 큰 화면으로 다양한 컨텐츠들을 감상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미디어 리모트 무료어플을 통해 자신의 스마트폰을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뮤직서치(Music search), 트랙ID(track ID) 기능을 통해 소셜 네트워크, 스카이프 및 TV나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 TV의 2012년 신모델 HX750 시리즈는 집에서 생생한 영상 감상과 다양한 홈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모델이다며 특히 그 동안 32인치 TV에 대한 많은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6년 만에 국내에 선보이는 소니의 32인치 HX750은 TV를 통해 더욱 생생한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개인고객과 싱글족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소니 3D TV HX750시리즈는 32형과 40, 46, 55형의 4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가격은 각각 95만원, 159만원, 229만원, 349만원이다. 소니코리아는 하이마트와 소니코리아 공식대리점에서 예약판매 행사를 1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한편 2012년형 소니 3D TV 신제품 HX750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토어 홈페이지 (www.sony.co.kr/sto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효 기자 lsh@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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