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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무허가 염색약 판매업자 무더기 적발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11.09

▲ 식약청에 적발된 파루티(Palty), 프리티아(Prettia), 후리후리휩(호이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무허가 일본산 염색약을 불법으로 판매한 임모씨(여, 37세)등 12명을 의약품등의 수입허가 등 약사법 제42조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임모씨 등은 일본산 염색약 파루티, 프리티아, 후리후리휩을 허가를 받지 않고 보따리상이나 여행자휴대품으로 국내에 반입해 이베이옥션, 이베이지마켓, 인터파크 등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지난해 9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총 2억 상당을 판매했다.

파루티 등 염색약은 샴푸형태로 사용하고 다양한 종류의 색상으로 일본 젊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어 국내에 불법 수입판매된 것으로서, 정식 품질검사를 거치지 않았으며 국문 표시가 없는 등 안전성유효성이 확보되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

식약청은 이들 위반업자들을 검찰에 송치하고, 인터넷쇼핑몰에 판매를 중단하도록 요청했으며, 앞으로도 무허가 의약품등을 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윤정애 기자 yja@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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