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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특산품의 다른 이름 ‘바다애찬’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08.26

수협의 수산물 브랜드 바다애찬이 모니터요원, 품평회 등을 통해 그 입지를 넓히고 있다.

바다애찬은 한국수협중앙회의 통합브랜드로 국내 각 지방의 수산 특산물 중 자체심사를 거쳐 엄선된 제품에 부여되는 명칭이다. 이에 한 관계자는 수협이 관리감독하며 위생적인 가공을 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또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 품질 향상과 신상품 기획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 전해왔다.

지난 24일 진행된 2010 추석선물세트 품평회에서 수협의 박규석 경제대표이사는 수협은 더욱 더 신선하고 더욱 더 안전한 수산물을 원하는 주부의 마음으로 최고 양질의 수산물을 공급해오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최근 추석을 앞두고 싱싱한 국산 수산물 저렴하게 구입하세요라는 모토 아래 산지에서 직접 운송해 온 수산물들을 중간 유통 마진 없이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는 전국 17개 바다마트에서 바다애찬의 다양한 상품군을 국산 수산물의 시중 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접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이에 관해 수협 관계자는 수협은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의 다양한 우리 국산 수산물을 바다에서 식탁으로 바로 연결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안정수 기자 aj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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