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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과 해풍, 농장지기의 땀방울로 알로에가 자라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0.12.22

남해의 알로에와 허브가 만나는 농장... 남해 사촌 사포니리아 알로에 농장은 농약없이 남해의 햇빛과 해풍, 농장지기의 땀방울로 알로에와 허브를 재배한다.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한 김한숙 대표는 유기적 퇴비로 땅을 살려야 함을 기본으로 갖고 그땅에서 생산되는것을 소비자가 먹고 바르고 해야 된다고 말한다.

남해 사촌 사포니리아 알로에 농장에서 나는 서포나리아 알로에, 허브, 알로에흑돼지는 친환경 복합적 순환경 농법으로 키워 소비자에게 무농약으로 안전하게 제공한다.(문의:055-863-0473)

양예순 기자 yss@sdnn.co.kr
<저작권자(c)서울디지털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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